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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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라보엠> 초대이벤트
조회수 152 신청수 5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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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11월 5일(목) 오후 7시 30분
공연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초대 인원 R석 10쌍 (1인 2매/총 20매)
관람 등급 7세이상 관람 가능
관람 시간 150분 (인터미션 20분)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10월 28일(수)
당첨자 발표 10월 29일(목)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및 시간 변경이 불가하며, 초대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본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하며, 공연 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 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 본 이벤트는 당사의 운영 정책에 따라 진행되며, 내부 사정에 의해 별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본 이벤트에 참여 시 당첨자 선정을 위한 개인정보가 자동으로 수집되며, 자동으로 수집된 개인정보는 목적 달성 후 즉시 파기됩니다.(수집항목 : 이름,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 권*홍 2026.10.08
    라보엠 스토리는 청춘 → 사랑 → 갈등 → 이별과 죽음으로 이어져 상당히 애틋 한 장르로. 이번 관람 오픈을 너무 너무 기다렸어요. 특히 2막의 카페 모무스 장면은 합창과 군중, 무대가 크게 펼쳐지는 부분이라 세종대극장 같은 대형 무대에서 보는 재미가 꽤 클 것으로 기대 되는데요. 너무 너무 관람 하고 싶은 오페라 입니다. 제 와이프와 볼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세요.
  • 김* 2026.10.07
    사랑하는 아내, 그리고 훌쩍 자란 아이들과 함께 모처럼 잊지 못할 가족 데이트를 즐기고 싶어 기대평 남깁니다! 평소 다 같이 모여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가 참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멋진 공연을 핑계 삼아 완벽한 저녁 나들이를 해보고 싶어요. 연애 시절의 설렘을 잊고 지낸 아내의 손을 꼭 잡고 겨울의 감성을 느끼며, 아이들과는 눈을 맞추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포근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11월 5일, 우리 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꼭 초대해 주세요.
  • 김*조 2026.10.07
    연극, 뮤지컬은 상대적으로 접할 기회가 많지만, 오페라라는 장르의 공연은 접하기가 쉽지 않아 또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 연주에 소프라노, 테너 등 성악가들의 음악까지 들을 수 있다니 상상 만으로도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 11월 겨울의 초입에서, 바쁜 일상에서 한 발짝 떨어져 음악과 함께 또 하루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연 2026.10.07
    최근 유튜브에서 우연히 [라보엠]이라는 오페라를 알게 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을 보면서 꼭 여자친구와 함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난하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 그리고 결국 서로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라는 점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무엇보다 11월 5일 공연에는 미미 역의 황수미 배우와 로돌포 역의 김건우 배우가 함께한다고 해서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푸치니의 아름다운 음악을 직접 들으며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눈앞에서 함께 경험한다면, 저희에게도 오래 기억될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라보엠]의 주인공들이 짧고도 찬란한 순간들을 서로에게 선물했듯이, 저도 이번 기회를 통해 여자친구에게 잊지 못할 저녁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 김*기 2026.10.06
    "아프니까 청춘이다" 성숙을 위한 많은 시련과 아품에는 늘 이별이 있습니다. 오페라를 잘 알지 못하는 저에게도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아련히 전해지는 작품이 라보엠이 아닐까 합니다. 눈 내리는 겨울 파리의 낭만과 미미와 로돌포의 애틋한 사랑을 아름다운 아리아와 함께, 얼마 남지 않은 26년 겨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오래 기억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11월 5일 눈이 내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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