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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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뮤지컬 <헤이그>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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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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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6월 13일(토) 오후 7시
공연 장소 NOL 유니플렉스 1관
초대 인원 S석 5쌍 (1인 2매/총 10매)
관람 등급 6세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80분 (인터미션 없음)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6월 9일(화)
당첨자 발표 6월 10일(수)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최*별 2026.06.09
    무대와 예술을 좋아해 대학로 주변에서 덕업일치를 꿈꿨던 언니의 생일이 6월입니다. 지금은 현실적인 이유로 전혀 다른 곳에서 열정을 다하고 있지만 공연이 언니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 조*종 2026.06.09
    초대해주세요!
  • 최*영 2026.06.06
    꼭 기억해야하는 이야기를 뮤지컬로 보고 한번 더 보며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 강*곤 2026.06.05
    헤이그 특사 이야기인가요. 천신만고 끝에 도착했지만 목적은 달성하지 못했던 안타까운 선조의 이야기가 장엄하게 펼쳐질 것 같아 기대되네요.
  • 김*원 2026.06.05
    뮤지컬 헤이그는 제목만 들어도 깊은 울림이 느껴지는 작품이라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역사책에서만 접했던 헤이그 특사들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어떻게 풀어냈을지 무척 궁금합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인물들의 신념과 용기를 배우들의 연기와 음악으로 생생하게 만나보고 싶습니다. 평소 창작 뮤지컬을 즐겨 관람하는 만큼 작품의 감동과 메시지를 진심으로 느끼고 주변에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관람 기회를 주신다면 정성 가득한 후기와 함께 작품의 매력을 많은 분들과 나누겠습니다.
  • 이*민 2026.06.05
    평소 역사와 문화 콘텐츠에 관심이 많아 뮤지컬 헤이그를 꼭 관람해 보고 싶습니다. 헤이그 특사들의 뜨거운 애국심과 감동적인 이야기를 무대에서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배우들의 열연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초대권 이벤트에 신청합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다면 정성 어린 관람 후기와 함께 많은 분들께 작품의 매력을 알리겠습니다.
  • 최*미 2026.06.04
    클립서비를 통해 역사적 스토리의 뮤지컬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좋은 공연 다가오는 어머니 생신때 같이 관람하고 싶습니다.^^
  • 선*영 2026.06.04
    뮤지컬 영웅을 5번을 보면서 볼때마다 감동의 물결이 일렁였는데, 이 작품도 그럴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민*헌 2026.06.01
    호국의 달에 아이에게 의미 있는 공연을 보여주고 싶어 찾다가 뮤지컬 ‘헤이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아이에게 역사와 나라라는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뮤지컬이라는 따뜻한 방식으로 만난다면 자연스럽게 사람과 용기, 그리고 마음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특히 노래와 무대,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책으로 배우는 역사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시간이 되고,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 같은 감정을 나누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공연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는 아이와 함께 공연 속 이야기들을 천천히 나눠보고 싶어요. 재미와 감동, 그리고 의미까지 담긴 무대를 이번 기회에 꼭 가족과 함께 만나보고 싶습니다!
  • 김*진 2026.05.31
    좌우의 이념이 날서게 대립하는 피로감이 가득한 이때, 조국을 사랑하는 한 마음으로 하나였던 그 시절의 뜨거움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그 현장을 무대에 올려주신 열정을 통해, 그 인물들을 이 시간으로 느끼게 해줄 배우님들의 연기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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