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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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재공지]라이프 오브 파이 - 한국 초연(Life of Pi)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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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2월 14일(토) 오후 2시30분
공연 장소 GS아트센터
초대 인원 R석 10쌍 (1인 2매/총 20매)
관람 등급 8세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140분 (인터미션 20분)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2월 11일(수)
당첨자 발표 2월 12일(목)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민*헌 2026.02.09
    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한국 초연 뮤지컬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파이프 오브 파이'는 시작부터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아이에게 공연은 아직 낯설 수 있지만, 음악과 이야기, 무대 위 움직임을 통해 상상력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면 그 첫 경험은 오래 기억에 남을 거라고 생각해요. ‘파이프 오브 파이’라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소리와 리듬,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아이에게는 예술을 즐기는 첫 추억을, 부모에게는 아이의 반응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을 아이와 함께 같은 순간에 경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공연은 저희 가족에게 의미 있는 기억이 될 것 같아요. 꼭 함께 보고 싶습니다.
  • 양*환 2026.02.09
    영화로 깊은 감명을 받았던 명작을 한국 초연으로 볼 수 있다니 기대가 큽니다. 전 세계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는데, 저도 그 감격을 느끼고 싶네요. 행운을 기대하면서~~
  • 김*미 2026.02.09
    소설이랑 영화로 인생 작품이었는데, 무대 위 호랑이 퍼펫 연출이 너무 궁금해서 정말 정말 가고 싶어요! 압도적인 전율을 현장에서 제 눈으로 직접 직관 하는 행운이 꼭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오*암 2026.02.09
    베스트셀러 원작에 영화까지 제작되었던 라이프 오브 파이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영화에서 봤던 감동을 잊을수가 없는데 이거는 놓칠수없는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설 연휴 시작을 가족과 함께 최고의 화제작과 함께 한다면 엄청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그 감동을 SNS와 주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 이*민 2026.02.09
    퍼펫터그를 활용한 공연이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바다 한 가운데에서 펼쳐지는 파이의 여정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 김*정 2026.02.08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가 뮤지컬화되어 무대에 오른다는 것에 대해 기대감이 큽니다. 이미 영상미와 상징성이 강한 작품인 만큼, 이를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했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파이와 호랑이의 여정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연출될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뮤지컬을 많이 보는 일인으로써, 뮤지컬이지만 노래를 부르지 않는 형식이라는 점이 신선하면서도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 조*종 2026.02.08
    소설과 영화로 이미 접했지만, 그것들을 뛰어넘어 펼쳐질 무대의 시각적 마법이 궁금합니다. 거대한 뱅갈 호랑이 리처드 파커가 살아움직이는 듯한 연출을 어떻게 할 지 궁금합니다.
  • 신*정 2026.02.08
    책 파이이야기,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까지 모두 섭렵했어요!!! 무대에서 파이가 실제로 움직이는거처럼 배우들이 움직인다는데 현장감이 돋보이는 무대예술에서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보고 싶습니다. 파이의 인생을 끌어준 이야기가 저의 인생을 끌어준다고 믿어요!!! 꼳 보고 싶어요!!!!!
  • 배*정 2026.02.08
    베스트셀러 원작의 힘을 믿습니다. 평소 '좋은 이야기는 형식을 바꿔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맨부커상이 인정한 서사가 연극이라는 입체적인 예술로 어떻게 구현될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특히 배우가 그 방대한 서사를 어떻게 압축해서 보여줄지 그 긴장감을 현장에서 느껴보고 싶어요. 단순히 관람에 그치지 않고, 공연 후 원작과 연극을 비교하는 심도 있는 리뷰를 남겨 더 많은 분과 이 감동을 나누고 싶습니다.
  • 김*민 2026.02.07
    소설로만 접한 '파이 이야기'가 연극으로 올려진다니!!! 대체 어떻게? 라고 생각 했었는데요, 클립 영상을 보고 감동과 전율이 일었습니다. 책을 선물해 준 친구에 대한 기억도 함께 떠오르네요. 지금 이 순간 함께 숨 쉬는 파이를 직접 만나고 싶습니다. 파이와 벵골 호랑이 리처드 파커가 그려내는 무대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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