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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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세내용
제목 연극<그때도 오늘2: 꽃신> 초대이벤트
조회수 258 신청수 16

이벤트 포스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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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1인 2매)을 선정하여 본 공연에 초대합니다

초대 일시 2월 18일(수) 오후 2시
공연 장소 NOL 서경스퀘어 스콘 2관
초대 인원 전석 10쌍 (1인 2매/총 20매)
관람 등급 중학생이상 이상 관람가
관람 시간 90분 (인터미션 없음)
문의 클립서비스 고객센터 1577-3363
이벤트 마감 2월 12일(목)
당첨자 발표 2월 13일(금) 오후 3시(이벤트 > 당첨자발표 게시판에 공지)

유의사항

  • · 초대티켓은 당첨자 본인만 수령 가능하며 티켓은 양도 및 관람일정 변경이 불가합니다.
     (티켓의 매매가 적발될 경우 법적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 해당 이벤트는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오니, 공연당일 매표소에 오셔서 당첨자 본인 신분증 실물  제시 후 티켓수령 가능합니다. (당첨자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관람하실 수 없습니다.)

  • 정*교 2026.02.06
    어머니와 함께 보면 세대간 공감대 형성 및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어머니께서 암수술후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이 연극을 보고나서 어머니의 컨디션이 좋아질거라 생각하니 기대됩니다.
  • 신*정 2026.02.06
    지난 시즌에서 두명의 인물 만으로 그려내는 삶의 대화가 인상깊었어요 이번에는 여성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모습으로 어떤 이야기를 담을지 궁금해요
  • 박*형 2026.02.05
    지난 시즌도 인상 깊었는데, 이번 꽃신 편에서는 여성들의 시선으로 어떤 스토리를 써내려갈지 너무 궁금하네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낸 인물들이 꽃신 하나로 어떻게 연결될지, 현장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세요오!
  • 백*수 2026.02.05
    오~! 시높시스만 봐도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출연진들을 보니 더 기대가 되네요. 우리네 여인들의 삶은 참 서글프지요. 역사의 주요 순간들을 관통하면서 평범했던 여인들에게 시련을 주네요. '역사는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는 소설 파친코의 첫 문장이 생각납니다. 연극에서 역사와 개인의 삶이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합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와이프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 배*정 2026.02.04
    여성 서사 중심의 작품이 귀한 요즘, 두 명의 여배우가 극 전체를 이끌어가는 연극 소식을 듣고 전율이 돋았습니다. 회사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협력하며 살아가는 30대 직장인으로서, 무대 위 압도적인 대사량과 팽팽한 긴장감을 직접 확인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인생의 영감을 얻고 싶어 신청합니다. 열정적인 공연을 보고 난 뒤, 친구와 밤새 작품에 대해 토론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어요!
  • 유*환 2026.02.04
    그때도 오늘2 저렇게 유명한 분들이 2인극을.....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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